[패션 예보] “오늘 날씨, 서울 한낮 10도” 청하 ‘데님 재킷+니트 카디건’, 겨울날 외출
입력 2020. 01.23. 09:21:55

청하

[더셀럽 한숙인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오늘 춘천을 제외한 오전 전국 기온이 영상권으로 시작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3도까지 상승한다. 서울은 9시를 전후한 현재 기온이 1도, 한낮 기온은 10도, 부산은 13도까지 오른다.

어제 22일부터 따뜻해진 한낮이 23일 오늘은 10도를 웃도는 기온으로 상승해 설 연휴가 더욱 기다려진다.

오늘 같은 날은 코트 패딩 등 묵직한 아우터를 벗어던지고 옷의 무게를 줄여 가볍게 집을 나서는 호기를 부리기 좋다. 청하가 최근 뮤직뱅크 출근길 패션으로 선택한 데님 재킷과 니트 카디건 레이어드는 오늘 최적의 아우터 연출법이다.

청하처럼 블랙 터틀넥 니트에 데님 재킷을 걸치고 레드 바탕의 블랙 그리드 체크 패턴 니트 카디건을 덧입어 큰 일교차에 대비한 겨울룩을 연출했다. 하의는 블랙 스키니 팬츠에 롱부츠를 신어 레이어드로 풍성해진 상의와 대비되는 긴장감 있는 실루엣으로 부해 보이지 않는 룩을 완성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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