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측 “2월 중순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비공개로 식 예정” [공식]
입력 2020. 01.23. 07:43: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겸 가수 류시원이 새 동반자를 찾았다.

지난 22일 류시원의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류시원이 오는 2월 중순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 신부와 류시원은 지인의 소개로 자연스럽게 맺은 후 사랑을 키워왔다”고 설명하며 “예비 신부는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비공개로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10년 비 연예인 A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1년 5개월 만인 2012년 3월 이혼조정을 신청했다. 이혼 소송과 별개로 류시원은 부인을 폭행 및 협박한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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