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현빈X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자체 최고 14.6% 기록
입력 2020. 01.20. 09:05:45
[더셀럽 박수정 기자] '사랑의 불시착'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10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1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한다. '사랑의 불시착'은 5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 10회 말미에는 리정혁(현빈)이 조철강(오만석)으로부터 윤세리(손예진)을 지키기 위해 탈북을 감행, 남한으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5중대와 정만복(김영민)까지 리정혁을 찾아 대한민국에 도착, 다음회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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