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 이혼 단식투쟁 서하준에 일침 “네가 독하게 만들었잖아”
입력 2020. 01.20. 08:50:36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이 단식투쟁을 하며 이혼을 요구하는 서하준에 죽든 말든 신경 쓰지 않겠다며 모른 척했다.

20일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강혜진(심이영)은 밥을 먹지 않으며 이혼을 강요하는 이진상(서하준)을 한심하게 바라보다 냉정하게 돌아섰다.

“누나 그렇게 독한 사람이었어”라는 이진상에 강혜진은 “네가 그렇게 만들었잖아”라며 일침을 가했다. “정말 독하다 독해. 찔러도 피한 방울 안 나오겠다. 누나가 그러니까 내가 바람난 거야”라며 계속 철없이 응석부리듯 이혼을 강요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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