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문석 "유통기한 1년까지 괜찮아" 짠내 폭발 일상 공개(ft.황치열)
입력 2020. 01.19. 22:53:07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음문석이 짠내 폭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음문석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절친 황치열이 음문석 집을 방문했다.

이날 음문석은 황치열을 위해 요리를 준비했다.

부엌을 둘러보던 황치열은 "유통기한 잘 확인하고 먹어라"고 말했고 음문석은 "유통기한 지나면 못 먹는 거 같지? 1년까지 괜찮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치열은 "무슨 1년까지 괜찮아.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라고 경악했다.

한편 방송 이후 음문석 나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5년 SIC 1집으로 데뷔한 음문석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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