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미우새' 배정남표 찌개 맛 본 변요한 "동치미 맛 나, 도저히 못 먹겠다"
입력 2020. 01.19. 22:11:04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배정남, 변요한이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정남, 변요한 겨울 캠핑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정남은 이성민에게 전수 받은 요리법으로 김치찌개를 끓였다.

찌개를 맛본 변요한은 "이성민 선배가 이런 맛을 내요?"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캠핑와서 먹으니까 뭘 먹어도 맛있네. 맛으로 먹나. 사랑으로 먹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정남이 "사랑으로 먹고 있나"라고 되묻자 변요한은 "의리로 먹는다"고 말했다.

배정남은 "분명히 이성민 형님이 이렇게 해줬는데 이상하다"라며 민망한 표정을 지었다.

결국 변요한은 "찌개에서 동치미 맛이 난다. 못 먹겠다. 솔직히 거짓말 못한다. 이걸 어떻게 먹냐"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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