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복면가왕' 낭랑 18세 3연승, 탑골공원 정체는 태사자 김영민
입력 2020. 01.19. 20:54:0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복면가왕' 탑골공원 정체가 밝혀졌다.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낭랑18세와의 대결에 도전하는 탑골공원, 심마니 3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탑골공원은 이적 'Rain'을 심마니는 시아준수 '사랑은 눈꽃처럼'을 선곡. 두 사람 모두 뛰어난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빙이 예상된 가운데 가왕전에 진출한 가수는 심마니였다. 그리고 공개된 탑골공원 정체는 태사자 김영민이었다.

김영민은 "생각보다 태사자를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시고 찾아주셔서 여러모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좋은 일만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가수 오디션 뽑히기 전 아역 배우 출신이었다.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해 오디션을 보고 가수가 됐는데 추구하는 음악과 달라 방황했던 것 같다"라며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와 연기자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예능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