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슬리피, 60만원 짜리 중고차로 생활 "요즘 행복해"
입력 2020. 01.19. 11:55:07
[더셀럽 심솔아 기자] 슬리피가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슬리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슬리피는 "매니저를 쓰면 돈이 또 나가는데 제가 하면 돈을 벌 수 있지 않나. 이제 회사랑 안 나눠도 되니까 두 배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제 사정이 많이 안 좋을 때 60만원에 구입했다"며 자신의 중고차를 소개하기도 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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