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헨리 하차? 기안84 “‘언니네 쌀롱’ 나가면 무조건 하차”
입력 2020. 01.17. 23:22: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나혼자산다’ 헨리가 하차설에 휩싸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막내 몰이를 하는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지난 주 방송된 손담비 편이 출연료 14%를 기록했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헨리의 하차설을 언급했다.

이시언이 “‘언니네 쌀롱’에 출연했냐, 안했냐”라고 묻자 헨리는 당황해했다. 기안84 역시 “거기 나가면 여긴 무조건 하차다”라고 응수했다.

이어 박나래는 “피오 왔다”라고 문쪽을 바라봤다. 앞서 피오는 2019 MBC 연예대상 후 ‘나혼자산다’ 팀의 회식 자리에 함께 있었던 것. 반면 헨리는 ‘전지적 참견 시점’ 회식자리에 참석해 해명한 바 있다.

멤버들의 계속된 놀림에 헨리는 하차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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