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일우, 멸치쌈밥 3단 도시락 만들어 ‘받는 주인공은?’
입력 2020. 01.17. 22:11:3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정일우가 이순재를 찾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멸치쌈밥을 만드는 정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일우는 쌈밥 3단 도시락을 만들었다. 그가 “누굴 위해 도시락을 싸는 건 처음”이라고 하자 패널들은 받는 주인공이 누구냐고 궁금해 했다.

정성이 가득 들어간 도시락을 들고 대학로로 간 정일우는 연기 63년차 배우 이순재를 만났다. 두 사람은 MBC ‘거침없이 하이킥’ 때부터 인연을 이어온 바.

정일우는 ‘하이킥’ 촬영 당시 가족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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