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슈가맨3’ 여행스케치 누구? 대한민국 포크 바람 몰고 온 주역
입력 2020. 01.17. 22:03:0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슈가맨3’ 그룹 여행스케치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3’에서는 여행스케치가 출연했다.

이날 ‘별이 진다네’를 열창하며 등장한 주인공은 여행스케치다.

여행스케치는 대한민국에 포크 바람을 몰고 온 주역이다. 1989년 데뷔한 여행스케치는 당초 9명의 멤버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2명만이 남았다. 팀의 노래를 줄곧 만들었던 조병석, 그리고 노래를 도맡아 부른 남준봉이 여행스케치를 지탱하고 있다.

여행스케치는 오랜 기간 활동하며 ‘별이 진다네’ ‘옛 친구에게’ ‘산다는 건 다 그런 게 아니겠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가사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흥겨운 멜로디는 후배 가수들을 통해 리메이크되며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슈가맨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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