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중국파파 환갑잔치서 등장한 새끼 쥐 술에 경악
입력 2020. 01.14. 23:54:15
[더셀럽 신아람 기자] 진화 어머니가 남편 환갑잔치를 위해 '새끼 쥐 술'을 준비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중국 파파 환갑잔치에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화 어머니가 직접 공수한 쥐술을 본 출연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진화 역시 "처음 본다. 평상시 잘 안 먹는 술이다"라고 설명했다.

함소원은 "어머니가 특별히 공수한 거다. 눈을 못 뜬 어린 쥐만 술로 담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장영란이 "어디에 좋은 거냐"라고 물어보자 함소원은 "천연 자양강장제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한편 함소원, 진화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함소원은 올해 나이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살, 진화는 1994년 생으로 27살로 두 사람 나이차이는 18살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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