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목포 여행 떠난 조하나 "모교, 故김대중 대통령, 남진 나온 명문"
입력 2020. 01.14. 23:22:05
[더셀럽 신아람 기자] 조하나, 강경헌이 목포로 추억여행을 떠났다.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목포로 여행을 떠나는 조하나, 강경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하나는 "목포에서 어린시절을 다 보내고 고등학교 말에 서울로 올라왔다"라며 함께 여행을 떠날 친구 경헌을 기다렸다.

이후 함께 여행을 떠난 조하나는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목포에 도착했고 "옛날 목포역이 이렇게 작지 않았다. 다 기억난다"라며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모교로 향하던 조하나는 "명문 초등학교다. 故김대중 전 대통령도 나오셨고 가수 남진 선생님도 나오셨다. 그리고 '불청' 조하나도 나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목포는 항구다'로 유명한 가수 이난영 가수도 나왔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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