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PICK] 방탄소년단 뷔 ‘남자 웨트 내추럴 히피펌’, 25세 소년미 박제법
입력 2019. 12.13. 13:18:38

방탄소년단 뷔

[더셀럽 한숙인 기자] 방탄소년단 뷔는 레트로 무드의 보이룩과 구불구불 자연스러운 웨이브의 ‘히피펌’으로 완성된 순정만화에서 나올 법한 독보적인 ‘만찢남’ 비주얼이 매력이다.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가진 뷔는 내추럴 히피펌을 해 25세의 현재 모습으로 영원히 남아있을 법한 소년미로 탄탄한 팬덤을 이끌고 있다.

히피펌은 잔 컬로 인해 남자들에게 다소 부담될 수 있다. 그러나 뷔처럼 내추럴 히피펌을 하면 컬이 자연스러울 뿐 아니라 볼륨 있는 헤어로 인해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 효과를 낸다. 무엇보다 적당한 굵기의 컬이 사랑스러운 느낌을 부각한다.

뷔의 히피펌은 개구쟁이 같은 장난기가 가득 배인 표정을 살아나게 해 귀여우면서도 로맨틱한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다.

뷔와 유사한 느낌을 내려면 적당하게 층을 내 커트를 한 후 얼굴을 자연스럽게 감싸게 펌을 해야 소년미를 살릴 수 있다. 또 구레나룻을 살짝 길게 내려 앞머리에서 옆머리로 이어지게 하고 웨트 왁스로 마무리하는 것까지 세심하게 연출해야 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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