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최명길, 김흥수·차예련 3년 전 인연 알았다
입력 2019. 12.12. 20:28:1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명길이 차예련, 김흥수의 과거 인연을 알게 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구해준(김흥수)의 3년 전 여자가 제니스(차예련)란 사실을 알게 된 차미연(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제니스는 데니 정(이해우)에게 구해준과 3년 전 인연을 밝혔다. 기차 안에서 구해준을 만났고 호감을 느꼈으나 복수의 대상의 아들이란 사실을 안 뒤 그를 떠났다고. 그러면서 엄마에게는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구해준과 함께 걷던 중 차미연은 “제니스 매력은 무엇이냐. 파혼을 감행할 만큼”이라고 물었다.

구해준은 “3년 전에 만났다. 3년 동안 그리워했던 여자다”라고 답했다. 놀란 표정을 지은 차미연이 재차 묻자 구해준은 “3년 전에 사라져서 제 갈비뼈를 다치게 한 여자가 제니스다”라고 설명,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우아한 모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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