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슈돌’ 도경완·장윤정 子 연우, 끼 대방출…‘오빠만 믿어’ 열창
입력 2019. 12.08. 22:35:1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슈돌’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아들 연우 군이 숨길 수 없는 끼를 방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동생 하영 양의 돌잔치를 앞두고 축하무대 리허설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경완은 딸 하영 양의 돌잔치를 앞두고 리허설 무대를 준비했다. 그는 돌잔치 리허설에 앞서 축하공연이 있겠다고 말했다.

아들 연우 군은 ‘목포행 완행열차’를 선곡했다. 첼로를 연주하며 불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두 번째 축하무대에서 연우 군은 리본을 머리에 착용하고 반짝이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어 도경완과 함께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완벽하게 열창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슈돌’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슈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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