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 생애 첫 귤 수확 “사랑 보답 위해 기부”
입력 2019. 12.08. 22:11:56
[더셀럽 전예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이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기부한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귤 농장을 방문한 윌벤져스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아빠 샘과 함께 귤 수확에 나섰다. 샘 해밍턴은 “귤 많이 따야한다. 동네 어르신들에게 드릴 거다”라고 말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는 “올해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그 사랑을 보답하겠다. 열심히 귤 따서 기부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윌벤져스 형제들은 응암동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사랑의 귤을 나눠주기 위해 일꾼으로 변신, 시청자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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