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윤박, 조윤희에게 이마키스→오민석 “포기못해”
입력 2019. 12.08. 20:08:4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민석이 배신감에 휩싸였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는 문태랑(윤박)에게 고백하는 김설아(조윤희)의 모습을 목격한 도진우(오민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태랑과 김장 중 김설아는 “나 떨린다. 너한테. 이러고만 있어도”라고 고백하며 “나 왜 이러는 걸까”라고 당황했다.

문태랑은 김설아에게 가까이 다가가 이마에 키스를 했다. 그는 “나까지 밀어붙여서 많이 힘들었냐. 이제 힘들게 안하겠다. 같이 해나가자. 그 사람이랑 잘 헤어지는 것도. 상처주지 않겠다. 그 어떤 순간에도”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모습을 도진우가 목격했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신혼 초 김설아가 자신에게 했던 “난 당신에게 떨리지 않는다”라는 말을 떠올리며 분노했다. 그러면서 “김설아, 난 아직 너 포기 못하겠다”라고 독백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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