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도제학교 특집… 최후의 1인 최성규 골든벨 울릴까
입력 2019. 12.08. 19:1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도전 골든벨’에서 도제학교 학생들의 골든벨 도전이 그려진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도전 골든벨’에서는 도제학교 특집으로 꾸며진다.

도제학교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기업에 취업해 현장 실무 교육을 받는 시스템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제교육을 받는 전국 특성화고 학생 100인의 도전이 전파를 탄다.

유한공업고 3학년 최성규 학생이 최후의 1인으로 남는다. “정신 차리고 보니 최후의 1인이 됐다”는 최성규 학생은 130번째 골든벨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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