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 원로배우인 그는 누구? 사업 사기+이혼까지 근황도 관심
입력 2019. 12.08. 16:34:26
[더셀럽 전예슬 기자] 원로배우 남포동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65년 영화 ‘나도 연애할 수 있다’로 데뷔한 남포동은 ‘바보 선언’ ‘고래 사냥’ ‘투캅스2’ ‘클레멘타인’ ‘남쪽으로 튀어’ ‘대왕의 길’ ‘인생은 아름다워’ ‘선녀와 사기꾼’ 등 영화, 드라마에 주, 조연으로 출연하면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남포동은 1996년 SBS 연기대상 우정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남포동은 사업을 하다 사기로 전 재산을 잃고 두 차례 이혼 후 건강도 악화돼 연예계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최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출연한 남포동은 지방의 한 모텔에서 거주 중이라고 밝히며 생활고를 겪어왔다고 토로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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