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은 없다’ 송원석, 대회 앞두고 박아인에 전화 “실망 시키지 않을께”
입력 2019. 12.07. 21:33: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두번은 없다’ 송원석이 박아인에게 실망 시키지 않겠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MBC ‘두번은 없다’에서는 중요한 챔피언십 경기를 앞두고 나해리(박아인)에게 전화하는 김우재(송원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우재는 “해리 네 목소리 들으면 힘 날 것 같아서 전화했다”며 “저번엔 내가 미안했다”고 사과했다.

이에 나해리는 “진심으로 미안하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해”라며 “이번엔 정말 기대해도 되는거지?”라고 물었다.

김우재는 “내가 너 실망시키지 않게 최대한 노력할께”라는 말로 나해리에게 믿음을 심어줬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두번은 없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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