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사풀인풀’ 김재영, 설인아 과거 알게 돼
입력 2019. 12.07. 20:41:1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사풀인풀’ 김재영이 설인아의 과거를 알게되며 불안해 했다.

7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는 청아(설인아)와 준휘(김재영)이 한강 데이트에 이어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휘는 화장실에 다녀온 청아의 코트 안의 나비 문양 안감을 보고 자신의 엄마 유라(나영희)가 누군가에게 선물하려고 했던 코트와 같다는 것을 알게 됐다. 

특히 청아는 준휘에게 “이 코트 선물 받은 건대. 귀한 분 한테”라고 답을 했고 준휘는 생각이 많아지면서 시청자들에게 준휘가 언제 자신의 동생 준겸(진호은)과 함께 죽으려고 했던 여자가 청아라는 사실을 알게 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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