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엑소 수호, 알고보니 교육자 집안자제…순천향대 교수·교사
입력 2019. 12.07. 13:56:2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라스’ 엑소 수호의 아버지 직업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이하 ’라스‘)에는 엑소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리더를 뽑는 기준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백현은 “제가 생각할 때 중립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인 것 같다”라며 “수호 형이 한 쪽에 치우치지않고 서로의 의견을 들어주려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또 집안도 좋으니까”라며 말을 흐려 모두를 폭소케했다. 이에 찬열은 “집에 놀러갔는데 좋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 직후 수호의 집안과 아버지 직업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된 바 있다.

수호 아버지는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로 기초연금 도입을 주장한 연금 전문가이며 어머니 또한 결혼 전 교사로 재직했다. 이에 따라 수호는 교육자 집안에서 자랐으며 특히 강남 8학군 출신으로 중, 고등학교 때 전교 50등 안에 들며 모범적인 학창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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