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SNS 개인 계정 모두 '언팔'…오또맘 '팔로우' 논란 때문?
입력 2019. 12.07. 09:55:4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오또맘이 ‘장성규 팔로우 박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와 오또맘이 서로의 계정을 ‘언팔(Unfollow)'했다.

오또맘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성규 님 팬인데 대박 영광,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장성규와 ‘맞팔’한 사실을 과시했다.

이후 오또맘이 올린 게시글은 삽시간에 기사화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이에 오또맘은 지난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으로서 너무 기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 됐다”라며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게 됐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결국 장성규는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그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팔로한 모든 계정을 ‘언팔’했다. 현재는 자신이 진행을 맡은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공식 계정만 팔로우한 상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오또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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