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운드어스 측 “술자리 있었지만 접대 NO” [공식]
입력 2019. 12.06. 17:59:43
[더셀럽 이원선 기자] 어라운드어스가 Mnet '프로듀스' 시리즈 안준영PD에게 접대를 한 의혹을 부정했다.

6일 안준영PD에게 방송 당시 향응을 제공한 연예기획사 4곳 중 한 기획사가 어라운드어스라 전해졌다.

이에 어라운드어스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으로 “PD와 친분이 있었고, 다를 바 없는 친분을 위한 술자리였을 뿐 절대 청탁을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앞서 연합뉴스는 공소장에 적힌 회사 재직 기간과 범죄 내용, 법원 사건번호에 따른 정보 내역을 종합해, 기소된 연예기획사 5명이 사건 당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어라운드어스 소속이었다고 보도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엠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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