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누구? 팔로워 58만 명 보유한 인플루언서+이혼 고백까지
입력 2019. 12.06. 16:43: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플루언서 오또맘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또맘(본명 오태화)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58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식단 관리와 운동 비법 등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또 ‘오또 언니’라는 계정을 통해 옷을 판매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높은 인기 때문에 오또맘은 사칭 계정으로 곤욕을 겪기도 했다.

오또맘은 슬하에 5살짜리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남편과 이혼한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하기도. ‘이혼했냐’라는 질문에 오또맘은 “네. 이혼이 죄도 아니고 숨길 필요는 없는 것 같다”라며 “숨기다 보니 어느 순간 내가 더 비참해진 것 같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오또맘은 방송인 장성규가 팔로우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오또맘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박 장성규님 팬인데 대박 영광.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장성규가 팔로우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오또맘은 6일 “팬으로서 너무 기쁜 마음을 주체 못 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내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됐다”라며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 조심하겠다”라고 사과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또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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