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새봄·유채, GBUSTV 콘텐츠 '유쾌한 추리' 출연 '명탐정 깜짝 변신'
입력 2019. 12.03. 11:17:58
[더셀럽 심솔아 기자] 네이처(NATURE) 새봄과 유채가 유쾌한 추리에 나선다.

3일 오전 휴몬(HUMON) 유튜브 채널에서 네이처의 새봄과 유채가 진행하는 '유쾌한 추리' 두 번째 편인 '과일 추리편'이 공개됐다.

지난달 25일 첫 선을 보인 '유쾌한 추리'는 경기도 시내버스에 송출되는 GBUSTV를 통해 방송되는 콘텐츠로, 새봄과 유채가 특정 주제와 관련해 1분 동안 주어진 세 가지 단서로 유추되는 정답 추리에 성공하면, 시청자에게 직접 문제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내용이다.

새봄과 유채는 오늘 공개된 유쾌한 추리 두 번째 편인 '과일 추리편'에서 추리에 성공해 '네이처가 지금 활동하는 신곡의 제목'을 문제로 출제했다. 특히 두 사람은 발랄하면서도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며 이후 MC로서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새봄과 유채의 '유쾌한 추리'는 매주 휴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영상이 공개되고, 경기도 GBUSTV를 통해 일주일 동안 방송된다. 시청자들은 휴몬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뒤 새봄과 유채가 영상 마지막에 낸 퀴즈에 대한 정답을 게시판에 작성하면 다양한 상품이 걸린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한편, 새봄과 유채가 속한 네이처는 두 번째 미니 앨범 'NATURE WORLD: CODE A(네이처 월드: 코드 에이)' 타이틀곡 'OOPSIE(웁시) (My Bad)'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동 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휴몬(HUMON)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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