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미리보기] 정유민, 설정환 극진 간호 “이게 다 최윤소 때문”
입력 2019. 12.03. 11:10:20
[더셀럽 이지선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최윤소를 구하러 갔다가 탑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설정환을 정유민이 간호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나승현, 연출 박기현) 26회에서는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입원을 한 봉천동(설정환)을 극진히 간호하는 황수지(정유민)의 모습을 보고 김지훈(심지호)이 언짢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봉천동은 탑차에 갇혀 의식을 잃은 강여원(최윤소)에게 “여원씨 정신 좀 차려봐요”라며 안아준다. 강여원을 구해주러 갔던 봉천동마저 탑차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경찰차가 출동해 강여원과 봉천동은 구출되고 황수지는 병원에 있는 봉천동을 찾아가 간호한다.

황수지는 아버지 황병래(선우재덕)에게 “어제 봉팀장 탑차에 갇혀가지고 경찰까지 오고 난리났었잖아. 내가 따라가서 간호까지 해주고 왔는데?”라고 말한다. 이에 황병래는 “뭐? 대체 이게 무슨 소리야”라며 놀란다.

황수지는 봉천동의 이마를 짚으며 “이게 다 칠칠맞은 대회협력팀 인턴 때문이야”라며 강여원 탓을 한다. 봉천동의 병원을 찾은 김지훈이 이를 보게 되고 또 한 번 좌절한다.

이 일로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한 강여원은 “본부장님 회사에서 저 때문에 난처해지시는 거 아닌가요”라며 김지훈을 걱정한다.

'꽃길만 걸어요'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이지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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