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서울 한파주의보” 트와이스 다현 ‘테디베어 코트’, 깜찍 한파용 공항패션
입력 2019. 11.25. 11:16:17
[더셀럽 한숙인 기자] 11월의 마지막 월요일인 25일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2도로 시작해 주말 이틀간 이어지던 따뜻한 초가을 느낌의 온화함을 싹 가시게 했다. 한낮에는 온도가 영상권을 회복하지만 서울과 춘천은 6도에 머물고 부산도 13도에 그쳐 겨울임을 실감케 한다.

서울은 영하권으로 뚝 떨어져 한파주의보가 강원도에는 대설특보가 내려 한낮에 영상권으로 올라간다고 해도 체감온도의 극적인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

오늘처럼 갑자기 닥친 한파에는 따뜻한 아우터가 필수다. 지난 21일 일본에서 일정을 위해 출국길에 오른 트와이스 다현은 토글, 일명 떡볶이 단추로 여밈 처리가 된 크롭트 테디베어 코트로 한파를 철벽방어 하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이 크롭트 테디베어 코트는 활용 폭이 넓다. 배기피트 느낌의 팬츠와 연출하면 유니크하게, 빈티지 원피스와 함께 그래니룩으로 이색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튀는 느낌이 싫으면 다현처럼 체크 미니 스커트로 깜찍한 걸리시룩을 연출하면 된다.

더플코트를 연상하게 하는 토글 단추와 마치 테디베어처럼 보이게 하는 풍성한 퍼는 스타일은 물론 이너웨어에 티셔츠 하나만 입어도 충분할 정도로 보온 효과가 충분하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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