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미12’, 외국인이 사랑한 K-뷰티 아이템은? “대량 구매 필수”
입력 2019. 11.20. 09:44:06
[더셀럽 김지영 기자] ‘팔로우미12’에서 외국인들이 사랑하는 한국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패션앤 뷰티프로그램 ‘팔로우미12’의 ‘뷰스패치’ 코너에서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꼭 구매하는 아이템들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팔로우미' 크루 미니비니가 어학당을 찾아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이 꼽는 잇 아이템들을 찾아본다. 한국인들의 꿀피부를 닮고 싶어 구매한다는 클렌징, 쿠션 팩트 등의 K-뷰티 아이템부터, 불가리아 출신 디자이너 키코에게 영감을 주었다는 황학동 패션,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를 통해 유명세를 탄 K-그랜드마더 패션까지 ‘뷰스패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꼭 구매해야 하는 아이템으로 가위, 쇠 젓가락, 갓, 뷰티 아이템 등을 꼽았다고. 특히 드라마 ‘킹덤’으로 인기몰이를 한 갓에 대해 외국인들은 ‘멋있다’, ‘패션 아이템’이라는 신선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한국 식당에서 가위를 사용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문구용품으로 생각했던 가위가 이렇게 편한 주방용품이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외국인들이 사랑하는 뷰티 아이템으로는 한국에서 만든 쿠션 팩트와 시트 마스크 팩, 로드숍 제품들이 꼽힌다. 저렴하지만 퀄리티가 좋아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들이 대량 구매하는 아이템이라는 것. 한국 화장품은 순한 제품이 많아서 건성인 외국인들의 피부에도 좋고, 내추럴한 피부표현과 쓰기 편한 아이디어 제품들이 많아서 선호한다고 밝힌다.

이 밖에도 한류 열풍의 중심 K-POP 아이템과 외국인들의 잇 푸드로 열풍인 김과 라면 등 K-푸드까지 놓치지 않고 소개될 예정이다.

이유비, 임보라, 승희, 이수민의 트렌디한 일상을 볼 수 있는 ‘팔로우미12’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패션앤에서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패션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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