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하승진 누나 하은주, 바지락 된장찌개 만들기→헛구역질 ‘폭소’
입력 2019. 11.19. 22:41:0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전 농구선수 하승진의 누나 하은주가 바지락 된장찌개 구하기에 나섰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바지락 된장찌개 만들기에 나선 하은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은주는 바지락 된장찌개 만들기에 앞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제대로 해감을 하지 않아 패널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애호박과 양파, 된장을 풀어 바지락 된장찌개를 끓이던 중 첫 맛을 본 하은주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끓인 탓에 바지락 안에 품고 있던 모래들이 나와 짜고 쓴 맛이 강하게 나기 시작했다.

당황한 하은주는 된장 한 큰술을 넣고 끓였다. 다시 찌개의 간을 본 그는 헛구역질을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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