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배진영 "용희와 다툼 신, 한 번에 OK 받았다"
입력 2019. 11.19. 14:59:32
[더셀럽 심솔아 기자] CIX 배진영이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CIX의 두 번째 EP 앨범 '안녕, 낯선 공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배진영은 "한 번에 멋있게 해보자는 생각에 용희에게 세게 차겠다고 했다. 그랬는데 용희가 제 연기에 잘 반응해줘서 한 번에 OK가 났다"고 밝혔다.

또한 현석은 "스토리의 내용이나 설정이 달라서 각자의 연기를 다 잘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스토리 전개가 될 예정인데 이야기에 맞는 연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앞서 CIX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나비효과, 입시지옥, 학원폭력 등 사회적 이슈를 담아낸 스토리 필름을 공개, 연기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CIX는 오늘(19일) 오후 6시 두 번째 EP 앨범 'Hello, Strange Plac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순수의 시대'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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