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하정우 “재난상황 혼자 놓였던 전작, 이번엔 다 같이”
입력 2019. 11.19. 11:08:4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하정우가 영화 ‘백두산’의 기대를 높였다.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 점에서는 영화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백두산’은 남과 북을 모두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하정우는 “‘터널’이나 ‘더 테러 라이브’는 상황 속에서 혼자 놓여있었다면 이번에는 다 같이 막는 상황이다. 그래서 한 결 마음도 편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백두산 폭발에 대해서 이야기를 지금도 하지 않나. 그것을 대처해나가고 막는 사람들을 통해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백두산’은 오는 12월 개봉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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