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민식이법' 국민청원 동참 "함께 마음을 모아달라"
입력 2019. 11.19. 10:54:08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선예가 ‘민식이법’ 국민청원에 동참했다.

선예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되고나니 아이에 관련된 일들은 너무나 자연스럽게 마음이 갑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어린이들의 생명안전법안 통과를 촉구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가 캡처 화면이 담겼다.

이어 선예는 “작은 도움들이 모여 큰 힘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믿는다. 우리나라 아이들 보호를 위한 법들이 점점 더 나아지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여한다”라며 “함께 마음을 모아달라”라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선예는 지난 2012년 선교사 제임스박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민식이법’ 국민 청원의 참여인원은 68,958명이며 청원 마감일은 12월 11일 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선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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