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 측 "노을 전우성 아내 둘째 임신, 겹경사에 행복"[공식]
입력 2019. 11.19. 10:39:25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노을의 멤버 전우성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9일 노을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전우성의 아내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예정일 외 구체적 내용은 사생활 부분이라 (밝히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최근 발매한 (노을의) 음원도 사랑 받고 있어 겹경사에 (전우성이) 행복하고 감사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전우성은 지난 2015년 2월 3세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2017년 첫째 아들을 얻었고, 결혼 4년여 만에 둘째 소식을 전했다.

전우성이 속한 노을은 지난 7일 발표한 신곡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로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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