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SCENE] '언니네쌀롱' 찬희 "제일 롤모델로 삼고 싶은 선배? 임시완"
입력 2019. 11.19. 10:18:04
[더셀럽 이지선 기자] ‘언니네쌀롱’에서 찬희가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MBC '언니네쌀롱‘에서는 그룹 SF9 찬희가 출연했다.

이사배는 찬희의 메이크업을 해주면서 “스캐이캐슬 드라마 때 보는 사람도 심적으로 힘들었다”고 말을 하자, 찬희는 “우주랑 계속 공감을 해야 하니까 항상 우주가 겪은 일을 생각해야 하는 점이 힘들었다”고 답했다. 찬희는 “부담도 많이 됐고 어깨가 무거웠다. 힘들었지만 선배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사배는 “제일 롤모델로 삼고 싶은 선배님은?”이란 질문을 했고 찬희는 “임시완 선배님이다”고 말했다. 그는 “불한당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거기서는 굉장히 강인한 이미지였다. 미생도 봤는데 진짜 순한 회사원으로 출연해서 '아 이렇게 두 가지를 한 번에 가질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찬희의 답변을 들은 한예슬은 “굉장히 성숙한 답변을 한다”면서 “어릴 때부터 활동을 시작해서 그런지 세상을 더 빨리 이해하는 게 아닌가 생각도 든다”고 미소를 지었다.

[더셀럽 이지선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언니네 쌀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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