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김유지, 두 사람 ‘첫 만남’ 보니? 직진男+핑크빛 기류 물씬
입력 2019. 11.19. 07:31:5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정준, 김유지가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 관계자는 18일 더셀럽에 “정준, 김유지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헀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초고속 열애 인정으로 정준, 김유지의 첫 만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4일 시즌3로 첫 방송된 ‘연애의 맛’에서 정준은 공항에서 김유지를 만났다. 그를 보자마자 정준은 활짝 미소를 지으며 ‘직진’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 김유지는 서로의 첫인상을 털어놨다. 정준이 “내가 나와서 실망하지 않았냐”라고 질문을 하자 김유지는 “솔직히 상상 못했다. 안 실망했다. 좋았다”라고 밝혔다.

특히 정준은 “사실 걱정했다. 나라서 실망할 수도 있지 않냐. 예전에 싫어했던 배우일까 걱정했다”라고 솔직히 말하기도. 이어 김유지의 첫인상에 대해 “좋아”라고 고백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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