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꽃게+닭 이색 맛남…연매출 6억 꽃 볶음탕 맛집은 어디?
입력 2019. 11.18. 18:45:3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꽃 볶음탕 맛집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 속 '대박의 탄생' 코너에서는 꽃 볶음탕 메뉴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살이 꽉 찬 꽃게 4마리와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꽃 볶음탕이 메인 메뉴다.

닭과 꽃게가 만난 만큼 조리 방법도 독특하다. 닭고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압력솥에 쪄내는 흔한 방식이 아닌 웍질을 통해 1차로 닭고기를 노르스름하게 구워준 뒤 똑같은 프라이팬을 뚜껑으로 덮어 한 번 더 쪄준다.

이렇게 하면 더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닭고기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말린 새우, 북어대가리, 무, 통후추 등 13가지를 넣고 하루종일 끓여낸 육수는 마성의 국물을 만들어 낸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꽃게는 살이 꽉 차있다. 닭고기는 쫄깃하고 비린내가 하나도 안난다"라고 극찬했다.

이날 주인장은 "연매출은 6억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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