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건강] 프리바이오틱스, 효능 및 주의점 “다이어트에 효과적”
입력 2019. 11.16. 08:37:13
[더셀럽 이원선 기자] 프리바이오틱스의 효능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인간의 장(腸)에는 많은 종류의 미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이 미생물은 크게 유익균과 유해균, 그리고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중간균으로 나뉘는데 유익균이 85%, 유해균이 15%일 때 이상적인 비율이 형성된다고 한다.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할 때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해야 장 기능이 제대로 된다고. 

이에 따라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높여주는 반면 살을 찌게 만드는 유해균 활동은 억제시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시중에 판매되는 분말로 섭취 가능하며, 과다 섭취시 복부팽만감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어 하루 3~8g을 섭취하는 게 좋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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