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헨리, 보드에 급소 맞았다…윤도현 "애국가 불러"
입력 2019. 11.15. 23:47:18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나혼자 산다' 헨리가 보드를 타던 중 급소를 맞았다.

15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윤도현이 보드를 타러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이런 것도 된다"면서 갖가지 묘기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보드가 급소를 때렸고 헨리는 기어다녔다.

헨리는 "살짝 맞았다. 창피하다 어떡하냐"고 말했고 윤도현은 엉덩이를 때리며 "애국가 부르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월드클래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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