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오늘(15일) 자이언티·바이브·이진아·레이브릭스 출연
입력 2019. 11.15. 22:22:50
[더셀럽 심솔아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자이언티, 바이브, 이진아, 레이브릭스가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자이언티, 바이브, 이진아, 레이브릭스가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봄 스케치북에 출연해 레드벨벳의 ‘빨간맛’을 커버, 오열이 난무하는 ‘각혈맛’으로 탈바꿈시켰던 바이브가 ‘각혈맛’의 위엄을 고백했다. 류재현은 “‘각혈맛’ 보고 공연을 오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며 공연에서 신청곡을 받을 때 바이브의 노래를 제치고 ‘각혈맛’이 1순위로 나온다며 웃픈 현실을 밝혔다.

최근 발표한 바이브의 신곡 ‘이 번호로 전화해줘’ 첫 방송 라이브 무대도 공개된다. 애달픈 오열이 트레이드마크인 바이브는 이번 신곡에서 “오열을 덜어내고 눈물을 머금은 느낌으로 불렀다”며 그 차이점을 노래로 설명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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