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최윤소·설정환, 회사 동료 됐다 '당황'
입력 2019. 11.15. 20:43:16
[더셀럽 심솔아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와 설정환이 같은 회사에서 만나게 됐다.

1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첫출근을 하게 된 강여원(최윤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출근을 한 강여원은 복도를 지나다 봉천동(설정환)을 만났다.

강여원은"여기 웬일이냐"고 물었고 봉천동은 "그쪽이야 말로 웬일이냐. 나 여기 직원이다"라고 말했다.

강여원은 "저도 여기 직원이다"라며 맞받아쳤다.

그 순간 김지훈(심지호)가 등장해 "인사해라 이쪽은 봉천동 팀장, 이쪽은 인턴이다"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당황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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