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수능 패션] 드림노트 수민 ‘숏패딩’ VS 로켓펀치 수윤 ‘롱패딩’, 수능 한파 철벽 방어
입력 2019. 11.14. 13:41:38

드림노트 수민, 로켓펀치 수윤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한동안 뜸했던 강력한 ‘수능 한파’가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강타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서울과 춘천 지역이 7, 3도였으나 14일 오전에는 -3도, -5도로 같은 전날 대비 10도, 8도 차이가 나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이처럼 갑자기 기온 급강하하면서 수험생 아이돌들은 두터운 패딩 점퍼로 한파 패션을 갖춰 입고 시험장을 찾았다. 패딩 점퍼는 강력한 보온이 목적이지만 드림노트 수민은 쇼트 패딩 점퍼로 발랄하게, 로캣펀치 수윤은 롱패딩 점퍼로 베이식하게 각자의 수능 한파룩을 완성했다.

수민의 패딩 점퍼는 한파용 아우터를 구매할 계획을 갖고 있다면 꼭 눈여겨봐야 한다. 이 아이템은 브라운 계열 배색의 체크 패턴의 쇼트 패딩 점퍼로 캐주얼은 물론 포멀 아이템과도 합을 이룬다.

수민은 교복 플리츠 스커트에 체크 패턴 쇼트 패딩 점퍼를 연출해 트래디셔널 느낌을 살려 아이비룩 스타일로 연출했다.

수윤은 수험생의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블랙 롱패딩 점퍼를 선택했다. 롱패딩 점퍼를 구매할 때는 사이즈와 실루엣 선택이 관건이다. 일반적으로 어깨에서 일자로 떨어지는 실루엣이 기본이지만 힙한 스타일을 워한다면 오버피트를, 여성스러움이 끌린다면 허리를 묶거나 허리선이 살짝 들어가는 디자인을 고른다.

롱패딩 점퍼는 보온이 목적이라고 완벽한 앞을 여며 입어야 하지만 수윤처럼 앞을 채우지 않아야 답답한 느낌을 주지 않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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