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꽃파당’ 김민재 “시청률 낮았지만 감사해”
입력 2019. 11.11. 13:31:5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민재가 드라마 ‘꽃파당’을 떠나보내며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임현욱 이하 ‘꽃파당’)에 출연한 김민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김민재는 극 중 조선 최고이자 최초의 남자 매파당 마훈으로 분했다. 지난 9월 첫 방송을 시작해 11월 5일에 막을 내린 ‘꽃파당’은 첫 방송 시청률 4.3%를 기록, 이후 2% 후반과 3%대 초반을 유지하다 3.8%로 종영했다.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는 시청률에 “항상 시청률에 대해서는 운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이 작품을 찍을 때는 최선을 다했으니까 그 뒤에 일은 제가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시청률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하고 있다”고 긍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어 “낮았지만 좋게 봐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마음을 밝혔다.

저조했던 시청률에 반해 ‘꽃파당’의 화제성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다. 높은 화제성 지수는 비교적 젊은 대중들에게 인기가 있었음을 의미한다. 이에 김민재는 “젊은 친구들이 나와서 화제성이 좋게 나오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하며 “화제성이 높게 나온 비결까지는 모르겠다”고 웃었다.

한편 김민재는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를 확정해 현재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냠냠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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