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3' 태연, 마지막 버스킹 앞둔 심정 고백 "감정의 소용돌이"
입력 2019. 11.08. 22:10:01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긴어게인3' 태연이 마지막 버스킹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독일 베를린에서부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까지, 6일간의 버스킹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태연은 "원래는 얼른 끝내고 마음을 좀 내려놓자라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너무 아쉽더라. '이게 도대체 무슨 감정이지?'라고 생각했다. 여러 감정을 느꼈다. 감정의 소용돌이를 느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비긴어게인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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