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미12’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몸매 유지 비결→ 프라이빗 아이템 ‘대방출’
입력 2019. 11.06. 19:0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팔로우미12’에서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꿀팁’을 가감없이 전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패션앤 예능프로그램 ‘팔로우미12’에서는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스페셜 MC로활약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연은 길쭉한 각선미와 대회 때와는 다른 앳된 모습으로 MC들의눈길을 끈다. 김세연은 첫 뷰티 MC 도전임에도 불구, 안정적인 진행과 엉뚱한 매력으로 미모뿐만 아니라 예능력까지 ‘진’의면모를 선보인다. 오프닝에서 김세연은 청하의 ‘벌써 12시’ 안무를 완벽 재현하며 앳된 얼굴의 반전 섹시미로 MC들을놀라게 한다.

완벽한 몸매 유지 비결도 공개한다. 김세연의 비결은 모닝 요가였다. 요가를 하던 김세연이 의외로 뻣뻣한 모습을 보이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로 변했다는 후문. 앞서 굴욕 없는 민낯으로 눈길을 끈 김세연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누드 메이크업을 공개하며 팁을 전한다. 또한 세연표 맛집으로 편의점을 꼽아 소탈한 모습을 보이기도. 편의점에 간 김세연은 떡볶이에 치즈 그라탕을 섞은 편의점 꿀조합 ‘세연정식’을공개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디저트까지 완벽한 챙긴 김세연은 풀코스 부럽지 않은 먹방으로 반전 매력을 뽐낸다.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진행된 ‘팔로우미12’ 새 코너 ‘뷰스패치’에서는미코들의 공동 구매 아이템부터 합숙소 뒷이야기까지 공개한다. 스페셜 MC 김세연의 활약은 뷰스패치에서도 계속됐다고. 2019 미스코리아들이 공동 구매해 결국 품절 대란까지 갔다는 비타민 젤리부터, 미코들의 부기를 책임져준 부기 관리 아이템까지 미스코리아의 모든 것을 전한다. 국가 공인 미모 미코들의 프라이빗한 아이템들은 ‘팔로우미12’ 2회에서 공개된다.

이유비, 임보라, 승희, 이수민의 트렌디한 일상을 볼 수 있는 ‘팔로우미12’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패션앤에서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패션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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