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헤어트렌드]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퍼피뱅 레이어드 S컬펌’, TOP 패피 머리 따라잡기
입력 2019. 10.30. 11:33:48
[더셀럽 한숙인 기자] 공효진이 ‘동백꽃 필 무렵’에서 어촌 마을 옹산의 미모 톱 동백 역 을 맡아 자타공인 패피의 위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 공효진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로맨틱 빈티지 시크’ 무드로 ‘동백룩’을 완성했다.

술집 까멜리아를 운영하는 주인답게 늘 에이프런을 두르고 다니지만 마치 원피스라는 착각이 들게 하는 레이어드룩이 동백 패션의 특별함이다. 여기에 부스스한 컬의 긴 머리가 로맨틱 빈티지 시크에 엣지를 더하는 완결 역할을 한다.

‘퍼피뱅 레이어드 S컬펌’은 동백 공효진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살려주는 헤어로, 맥시 길이의 긴 머리에 살짝 웨이브 처리한 눈썹까지 무겁게 내린 앞머리가 특징이다. 웨이브는 내추럴하게 처리해 귀여움보다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했다.

쟈끄데상쥬 잠실새내역점 은아 디자이너는 “공효진은 무거운 앞머리로 하프업 포니테일을 자주 선보이고 있는데 이는 공효진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살리는데 한몫하고 있다. 다만 자칫 잘못 스타일링하면 숱이 많고 웨이브 있는 앞머리는 지저분해보일 수 있기 때문에 헤어제품 사용을 자제하고 드라이만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해주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쟈끄데상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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