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최고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이유는?
입력 2019. 10.20. 15:51:1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동백꽃 필 무렵’ 최고운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20일 오후 2시 30분에 KBS2 ‘동백꽃 필 무렵’이 재방송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향미(손담비)의 본명으로 추측되는 인물 최고운의 소지품이 등장하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향미는 용식(강하늘)과 데이트하는 동백(공효진)을 보며 "요즘 동백이 언니 얼굴이 폈더라. 나도 코펜하겐 가면 내 본명처럼 고와질 수 있을까"라고 혼잣말했다.

이후 까불이의 피해자가 발견된 장소에서 주운 지갑에는 '최고은'이라는 이름의 신분증이 공개됐다.

이에 향미가 “내 본명처럼 고와질 수 있을까”라고 말한 것을 볼 때 피해자가 향미임을 암시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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