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이승기, 장혁진 살리기 위해 직접 수혈
입력 2019. 10.18. 22:03:3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장혁진이 이승기 덕분에 위기를 넘겼다.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서는 과다출혈로 목숨을 잃을 뻔한 김우기(장혁진)에게 수혈을 해준 차달건(이승기)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차달건과 고해리(수지), 기태웅(신성록) 등은 릴리(박아인)와 김도수(최대철) 일당의 공격에서 가까스로 탈출해 대사관으로 몸을 숨겼다.

기태웅은 김우기를 직접 수술했고 차달건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김우기를 살리려 자신의 피를 뽑아 수혈하라고까지 외쳤다.

힘들어하는 차달건을 본 기태웅은 "쓸데없는 짐되기 싫으면 먹어두는 것이 좋을 거야"라고 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배가본드'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