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나물 무침 양조절 실패 "우리집 이런일이 있었어?" 당황
입력 2019. 10.18. 21:30:18
[더셀럽 신아람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대표 큰 손 염정아가 양 조절에 실패했다.

1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는 배우 박서준이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점심 식사를 준비하던 중 염정아는 박서준에 "감자 익었나 확인해보라"고 말했고 박서준은 "제가 한번 (솥에) 들어가 볼까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각종 야채를 양념하고 데치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박소담은 열심히 식사 준비를 이어갔다.

생각보다 적은 양에 큰손 염정아는 "지금까지 우리 집에 이런 일이 있었어? 오늘은 고급 식당 느낌이야"라며 웃어 보였다. 마지막은 된장국으로 마무리해 산촌 밥상을 마무리했다.

오후 5시가 넘은 시간에 세 사람은 "저녁은 어떻게 하냐"라며 걱정했고 박소담은 "오늘 저녁은 야식"이라고 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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